㈜지이디GED 찰스 주니어,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충전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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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충전 솔루션과 관련 플랫폼 기술을 대표하는 벤처업체인 ㈜지이디 GED (대표:강동연)가 새로운 매장형 스마트폰 충전서비스인 CharS JR.(찰스주니어)를 출시하고, 특허출원과 영업비밀 등록을 마쳤다.

지이디는 해외 롯데리아 매장 및 국내외 충전서비스 운영경험을 이미 확보한 CharS의 'Power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CharS JR.를 새롭게 출시하였다. CharS JR.는 Ai 기반의 '감압센싱기술' 을 통해 매장 내 충전기의 렌탈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공유 충전기 결제 정보와의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고, 매장별 식별 광고가 가능해 매장 측과 충전서비스 사업자간의 장기적 파트너쉽이 가능하다.

㈜지이디GED 찰스 주니어,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충전 시대 연다.
사진= ㈜지이디 찰스주니어. 제공

또한 카드단말기 결합으로 'CharS JR. 충전기 렌탈 Zone' 의 무인 운영도 가능하다.

강대표는, "결제형공유배터리 시장은 이미 중국에서 검증되었고, 현재 업계 1,2위 업체 모두 나스닥에 상장했다. 중국기술 카피 경쟁사가 국내도 몇 있으나 앱다운로드, 디파짓 과정 등 고객사용의 불편한 점과 고가의 충전기, 충전기 호환 불가, 잦은 고장 등 여전히 난제가 존재한다. CharS JR.는 Ai 기술로 이 모든 문제점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CharS JR.가 타사에 비해 원가가 절감된 시스템 구성으로도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비결은 기술혁신과 CharS 서비스 필드경험이 뒷받침 되었다고 한다.

또한CharS JR.는 '상품/서비스 교환 플랫폼'인 '가치써' 와의 제휴를 통해 발빠른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소상공인매장주에게 스마트폰 충전 서비스로 추가 수익을 실현시키고, 매장별 광고까지 무료로 지원할 수 있어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중소상공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CharS JR.팀은 스웨덴, 일본, 중국의 다국적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5 싱가포르 커뮤닉아시아 국제전시회를 시작으로 6년째 팀워크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시장 선점 후 CharS JR. 글로벌 확장도 추진할 계획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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