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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와 기부한 인지발달 스타트업 `두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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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통해 취약계층에 두브레인 기부
아이들의 인지발달 교육, 치료, 진단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두브레인
오은영 박사와 기부한 인지발달 스타트업 `두브레인`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화면 캡처 <두브레인 제공>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를 통해 미디어 인지발달 교육 스타트업 두브레인 최예진 대표를 만나 회사를 소개받고 리뷰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오 박사는 직접 두브레인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두브레인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 박사는 "두브레인은 다양한 인지기능을 다 사용하게 한다. 시각 운동 협응능력, 청각적 주의력, 언어 이해력,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면서도 아이들이 자기 유능감 효능감을 가질 수 있게 한다" 고 평가했다.

두브레인 최 대표는 "두브레인은 아이들의 인지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발달 수준이 다양한 아이들을 위한 치료와 진단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있다" 고 소개했다.

또한 오 박사와 두브레인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도 진행한다. 취약계층 100가구에 두브레인 1년 이용권을 '오은영의 버킷리스트'란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두브레인 관계자는 "오은영 박사님의 선한 영향력과 함께 하기 위해 기부를 기획하게 되었다. 두브레인은 앞으로도 두뇌발달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제품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교육 봉사를 통해 만난 아이들이 인지발달 진료를 대기하는 시간이 길고 치료비용이 비싼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고 한다. 두브레인은 36-72개월 아이들을 인지발달을 위한 두뇌 자극을 제공하는프로그램이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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