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브로, BMP와 블록체인 장착... 케이팝계 선순환 상생 플랫폼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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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브로, BMP와 블록체인 장착... 케이팝계 선순환 상생 플랫폼으로 부상
㈜음악형제들의 '뮤직브로'와 BMP가 케이팝계 선순환, 상생 플랫폼으로 떠올랐다.

'뮤직 브로'가 발행하고, 지난 19일 코인원 거래소에 상장시킨 BMP 코인이 플랫폼 내 본격 사용을 앞두고 있다.

탈중앙화 고객 중심 분산원장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환경에서 일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당사자 간 거래가 자동 체결되는 해킹 방지 블록체인 고유의 소프트웨어를 장착한다.

케이팝부터 해외 음원까지 다양한 음원 제공 서비스를 기반으로 음반, MD 등 다양한 제품 쇼핑몰, 오디션, 커뮤니티 포털로 론칭한 '뮤직 브로'가 이젠 자체 코인을 최적의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아티스트들은 물론, 음악 관계자, 팬 등 모든 유저들이 콘텐츠 홍보와 거래는 물론, 주식 투자 열풍 속에 문화와 디지털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투자처로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뮤직 브로'는 단순한 음원 거래 사이트의 차원을 넘어서서,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과 창작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응원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먹고 살아가는 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주)음악형제들'뮤직 브로'는 신인 유망주는 물론, 재야의 고수들을 적극 발굴, 글로벌 아티스트'를 만들어내는 유력한 교두보가 됨에 큰 의미를 둔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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