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이틀째 실검에…中남편 헬스장 규모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성은채, 이틀째 실검에…中남편 헬스장 규모가
성은채 인스타그램

성은채, 이틀째 실검에…中남편 헬스장 규모가
성은채 인스타그램

성은채가 이틀째 실검에 올랐다. 중국인 남편과 결혼한 성은채는 지난 9일 SNS에 남편 헬스장의 개업식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그와 함께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 코로나는 언제 끝나냐. 황금보 걸어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 만지고 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 혼자 놔두면 안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이라는 글로 가족들의 근황도 공개했다.

황금보는 성은채의 아들이며 현재 코로나로 인해 남편과 떨어져 있는 성은채는 아들이 보고 싶을 남편 걱정과 남편이 보고 싶은 자신의 심경도 함께 적어 놓았다. 또한 성은채는 "혼자 놔두면 안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 기러기아빠"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추가적으로 헬스장의 규모를 엿볼 수 있게도 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으로 보면 성은채의 남편은 직원이 800명이나 되며 대형 라운지를 갖춘 최신식 시설의 헬스장을 오픈한 것으로 보인다. 성은채의 남편은 13살 연상의 중국 후난성 출신의 사업가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성은채는 몽골 정치인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소개 받았으며 그녀의 남편은 13살 연상으로 중국 후난성 출신,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열애 끝에 2018년에 결혼에 골인한 성은채는 한국, 중국, 네팔 등지에서 4번에 걸쳐 결혼식을 올리며 한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올해 2월 득남한 성은채는 현재 한국에서 육아를 하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