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최초공개, 불공평한 여권사진 비주얼 `감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정해인 최초공개, 불공평한 여권사진 비주얼 `감탄`
정해인 최초공개 (사진=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해인의 여권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하는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하기 전 캐나다 국경을 넘으면서 서로의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사진을 공개한 임현수는 "살이 많이 쪘을 때 찍은 사진이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정해인이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여권을 피며 "지금이랑 별 차이 없다"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여권사진 속 정해인은 그야말로 완벽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훤칠하게 넘긴 머리와 반듯하고 말끔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임현수와 은종건은 "불공평하다"라고 소리쳤다. 임현수는 "저는 편집해달라"며 장난스럽게 덧붙이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