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그늘집이 편의점으로…GS25, 뉴서울CC에 스마트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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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GS25S는 뉴서울CC가 골프장 내에서 운영하던 그늘집 4곳을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토어 편의점으로 새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스토어에 적용된 계산기(POS)는 사람이 운영할 수도 있고 무인화해 골프장 이용객들이 셀프 결제로도 운영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또한 스마트스토어 내에 설치된 디지털사이니지(영상 안내 모니터)를 통해 고객에게 각종 골프 정보와 뉴스 서비스는 물론이고 골프장 안내 가이드 정보까지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스마트스토어에는 자동 상품 주문 및 보충 진열 알림 기능과 같이 점포 관리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들이 적용됐다.

뉴서울CC는 이번 스마트스토어의 오픈으로 오랜 전통을 가진 고전적 골프장의 이미지에 고객 지향적인 혁신성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뉴서울CC는 GS25와 협업해 향후 지능형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사이니지를 적용, 고객의 연령대를 식별하고 맞춤형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스토어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정필묵 뉴서울CC 대표는 "골프장 그늘집이 첨단 소매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스토어로 탈바꿈함에 따라 인건비 등 관리 부담을 줄이고 골프장 이용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물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있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골프장 그늘집이 편의점으로…GS25, 뉴서울CC에 스마트스토어 오픈
GS25가 골프장 뉴서울CC의 그늘집 4곳에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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