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신곡 `헤어지자` 빌보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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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신곡 `헤어지자` 빌보드 입성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걸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의 솔로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최근 '차트 비트(CHART BEAT)' 칼럼 코너를 통해 "마마무 휘인이 신곡 '헤어지자'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진입했다"고 운을 뗐다.

제프 벤자민은 마마무의 또 다른 멤버 화사에 이어 휘인 역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진입했다며 "'헤어지자'는 이번 주 차트 신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마마무의 올해 빌보드 차트 성적에도 주목했다. 마마무는 지난 2월 화사의 솔로 데뷔곡 '멍청이(twit)'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아홉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의 타이틀곡 '고고베베(gogobebe)'까지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휘인의 솔로곡 '헤어지자'도 24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에만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3차례 진입하며 빌보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마마무는 Mnet '컴백전쟁 : 퀸덤'에 출연해 4인 4색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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