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탈모사진 재조명…송혜교와 이혼 전 스트레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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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탈모사진 재조명…송혜교와 이혼 전 스트레스 때문?
송중기 탈모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송중기의 탈모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뉴시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스트레스로 '탈모'를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 당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심하게 왔다. 스태프들 사이에선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선 송중기의 근황 사진이 재조명됐다. 이는 지난 3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된 사진으로, 해당 사진에서 송중기는 수척한 얼굴로 미소 짓고 있다. 유난히 적어 보이는 머리숱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중기 머리숱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결혼 후 마음고생 한 것 같더니", "탈모 시작된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송중기 측은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원만히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혜교 소속사 역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사유는 성격차"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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