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오지환 커플 “혼전임신 NO, 혼인신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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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오지환 커플 “혼전임신 NO, 혼인신고 마쳤다”
사진=LG트윈스 홈페이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김영은과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의 2세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SBS funE의 보도에 따르면, 오지환이 김영은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김영은은 현재 임신 4개월로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영은의 혼전임신 여부가 화제가 되자 LG 구단 홍보팀은 같은날 "오지환 선수는 올해 초 혼인신고를 이미 했다. 이미 혼인 신고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혼전임신이라고 볼 수 없다. 시즌이 끝난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영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골든이(태명). 사랑하고 축복해. 우리 골든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왠지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 것 같구나"라며 오지환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김영은은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2017년 롯데홈쇼핑 회사에 입사, 뛰어난 미모와 말솜씨의 쇼호스트로 주목받았다. 오지환은 LG 트윈스 내야수를 맡은 스타플레이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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