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을 추구하는 IEO 특화 거래소 참비트(Charmbit), 4월 9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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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을 추구하는 IEO 특화 거래소 참비트(Charmbit), 4월 9일 오픈
IEO 특화 암호화폐 거래소 참비트(Charmbit)가 4월 9일 오픈(예정)을 앞두고 있다. 참비트는 2018년 9월부터 오랜 기간 철저한 준비를 통해 투자자 친화적 서비스와 자체 개발 시스템을 자랑한다.

증권사 HTS 클릭 주문 시스템을 적용하여 마우스 클릭만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클릭주문 등 쉽고 빠른 매매시스템 갖추고, 금융권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자자의 자산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거래소 코인의 사전판매를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하지 않은 점, 이벤트 보상으로 거래소 코인을 풀지 않는 점 또한 타 거래소와는 다른 행보를 보인다.

이러한 증권가 시스템을 이용한 빠른 주문,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 거래소 코인의 희소성 유지 정책 뒤에는 각분야의 전문가인 임직원들이 있다.

참비트의 김종훈 대표는 현대차증권, 대우증권 출신이며 타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비트 거래소 설립 및 기획을 도맡은 베테랑이다. 보안 시스템은 국방부 관련 업체, 국내 보안업체 출신 인프라보안 팀장이 담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개발 및 운영관리 출신의 임직원들, 개발자들이 포진해 있다.

기획 및 마케팅은 증권사, 선물거래소, 암호화폐 거래소 출신 전문 기획팀장 및 팀원들이 맡고 있어 서비스와 시스템을 기대해 볼만 하다.

참비트 관계자는 "참비트는 전직 증권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스페셜 리스트들이 만든 편리한 거래 시스템, 높은 보안 수준을 기반으로 IEO 특화 거래소를 만들려고 한다. IEO는 거래소를 통해 판매가 보장되기 때문에 한 번 검증을 거친다는 점에서 투자자가 보다 신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엄선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상장시켜 올바른 투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각 분야에서 성공을 맛본 이들이 참비트라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서도 성공을 맛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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