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2018 DIC 후반기 크라우드 펀딩 경진대회`서 오픈스타트 우수성 입증

스타트업 2개 업체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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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2018 DIC 후반기 크라우드 펀딩 경진대회`서 오픈스타트 우수성 입증
사진제공 = 디지털존

㈜디지털존이 개발한 온라인 창업 지원 플랫폼 '오픈스타트'의 우수성이 '2018 DIC 후반기 크라우드 펀딩 경진대회'에서 또 한 번 입증됐다.

㈜디지털존은 오픈스타트 플랫폼이 적용된 '2018 DMC 이노베이션 캠프(DIC) 후반기 크라우드 펀딩 경진대회' 결선 행사를 지난 23일 서울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예비 창업자를 발굴(Track 1) 하고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오픈스타트가 운영 시스템으로 적용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디어 사업화 과정(Track 1) 본선 진출 20개 팀 중 선발 8개 팀의 IR 피칭과 크라우드 펀딩 과정(Track 2) 2개 팀의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성공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크라우드 펀딩 과정(Track 2)은 올해 초 2018 DIC 예비 창업자 경진대회 상반기 입상자 중 두 팀을 선별, 법인 설립 지원과 온라인 사업계획서 업그레이드, IR 자동 연동 및 발행인 게재사항 시스템 등록을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두 팀 모두 펀딩에 성공하였으며, 총 목표 금액 9,000만 원 대비 1억 1290만 원(176% 달성률)의 펀딩 금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오픈스타트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디지털존은 온라인에서 △예비창업자 실무형 학습 △사업계획서 작성 △법인 설립 △IR 시스템 자동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성공까지 원스톱으로 창업의 A toZ 성장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또 내년부터는 전국 창업선도대학 BI 센터 대상 시스템 제공을 계획하고 있어, 온라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서 오픈스타트의 입지를 더욱 다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디지털존 전정우 대표는 "이번 초기 스타트업의 크라우드 펀딩 성공을 통해 법인 설립 초기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투자 유치 사례를 창출하여 오픈스타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향후에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지속 가능한 양질의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존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서울시 우수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선정되며 기업의 혁신성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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