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카드뉴스]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강희경 기자   kanghee43@dt.co.kr |   입력: 2018-11-07 11:20
[카드뉴스]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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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기획:강희경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성큼 추워진 이때 몸에 좋은 음식은 뭘까?


본격적인 겨울 채비의 시작은 '김장'

김장김치는 예로부터 채소를 구하기 어려운
겨울철 필수 식량으로 수육과 함께 먹으면 별미


몸을 따스하게 해주는 '추어탕'

선조들이 '도랑탕 잔치'로 노인들에게 대접했던 음식
단백질, 칼슘, 무기질이 풍부해 기력 보충에 좋고
미꾸라지를 통째로 삶아 으깨어 부드럽고 먹기 편해


노화, 항암 효과에 좋은 '홍합'

입동 전후로 많이 생산되며 담백한 맛이 일품
셀레늄과 비타민A가 많아 체내 산화를 억제하고
간의 기능을 돕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기도


햇곡식으로 정성스레 만든 '팥시루떡'

입동 풍습의 하나인 고사를 지내며 만들어 먹었던 떡으로
팥에는 비타민B1 등이 많아 신장병, 심장병에 좋고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 변비해소에도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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