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 판매 3000만개 돌파

“한 달만에 1000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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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오리온은 신제품 '생크림파이'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6월 중순 1000만개, 9월 말 2000만 개를 돌파했던 생크림파이는 이번에는 한 달 만에 3000만 개 고지를 점령하며 판매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가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최근 '소확행' 트렌드로 고급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생크림파이는 영국산 생크림과 리얼 초콜릿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진한 초콜릿의 조화를 구현한 프리미엄 디저트 파이다. 국내 식품회사에서는 보기 드문 생크림 전용 배합 설비를 구축했으며, 1000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부드러운 생크림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크림파이가 뛰어난 맛은 물론 대중화된 프리미엄 디저트, 이른바 '매스티지 디저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소비자층이 20~30대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 판매 3000만개 돌파
오리온 생크림파이 3종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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