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대세…생산라인도 "바쁘다 바빠"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대세…생산라인도 "바쁘다 바빠"
강해령 기자   strong@dt.co.kr |   입력: 2018-10-18 10:56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LG전자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가 인기라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전체 김치냉장고 가운데 스탠드형 비중은 올해 매출액 기준으로 3분의 2를 넘는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 스탠드형 가운데 절반 이상이 400ℓ가 넘는 대용량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LG전자는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제품에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는 유산균을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더 오랫동안 보관해주는 기능인 '뉴 유산균김치+'를 탑재했다. 지난해까지는 주로 프리미엄 제품에 탑재한 기능이었지만, 올해는 가장 저렴한 뚜껑식 1도어 모델에까지 확대 적용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대세…생산라인도 "바쁘다 바빠"
LG전자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LG전자 직원이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대세…생산라인도 "바쁘다 바빠"
LG전자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LG전자 직원이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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