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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전자, 3분기 실적부진 우려에 52주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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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LG전자 3분기 실적부진 우려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35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보다 3.62% 내린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6만910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LG전자는 최근 고성능 TV 시장의 경쟁 심화와 모바일·자동차 부품 부문의 적자 지속 우려 등으로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LG전자를 전날까지 1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이날도 매도창구 상위 명단에는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렸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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