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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유플러스, 5G 수혜 기대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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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LG유플러스가 5G 수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오전 9시22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1.51% 오른 1만685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는 1만6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신서비스 산업이 더는 나올 악재가 없고 5G 상용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며 LG유플러스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1만9000원으로 올렸다.


이어 "올해 상반기 주가를 짓누르던 악재들은 대부분 해소됐고 주가도 점진적으로 반등할 전망"이라며 "5G 관련 기대감은 내년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특징주] LG유플러스, 5G 수혜 기대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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