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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 지원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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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 지원센터 착공
마곡산업단지 공공지원센터 조감도<서울시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서울시가 서울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을 통합 지원, 관리하는 공공지원센터를 본격 착공한다.

시는 10일 오전 마곡산업단지 공공지원센터에서 박원순 시장,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업단지 내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만1425㎡로 건립된다. 중심 강소기업 입주공간,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간, 비즈니스 지원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강소기업 입주공간(40개)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연구공간(30개)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한다.

또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경영컨설팅, 기술사업화, 투자지원,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소기업 모든 주기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시는 다른 산업지원시설과 차별화된 비전과 기능을 나타낼 수 있는 공공지원센터의 명칭을 11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공모로 선정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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