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스넷, 한국소비자원 유지보수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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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전문업체인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은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발주한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오파스넷은 이번 사업이 다수의 업체와 사전 경쟁이 진행되었으나, 보안이 중요한 운영 상황에서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다양한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고객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여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제안내용에 실용적으로 반영하는 등, 오파스넷의 전문 컨설팅 능력을 인정받아 신뢰를 형성하였다는 점을 수주 요인으로 들었다.

오파스넷은 전문 IT기술인력의 비중이 70%에 달하는 기술력 중심의 회사로, 2004년 설립이래 통신, 금융, 일반대기업, 포털/게임 업체 등의 고객군에 다양한 네트워크 및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고 전문 운영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장수현 대표는 "이미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코스닥상장을 앞두고 있다. BBB+ 의 신용평가 등급을 유지하는 등, 건실한 재무상태와 헌신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진에 의한 운영서비스를 기반으로, 앞으로 공공기관 발주 사업에서 지속적인 수주노력과 더욱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며, "최근 금융, 공공기관의 유지보수 사업 수주가 잇따르는 등 오파스넷의 우수한 유지보수 사업 수행 능력이 새로운 고객군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파스넷의 IT운영 관리 서비스가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사업성이 큰 유지보수 사업을 토대로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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