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신고 프로그램` 통한 셀프 부가세 신고 가능해진다

자동으로 전자신고세액공제, 신용카드매출전표발행공제 적용 돼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세무신고 프로그램` 통한 셀프 부가세 신고 가능해진다
오늘 7월 25일까지는 부가가치세 세무신고 기간으로 개인사업자 중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변경된 사업자들, 법인사업자는 1월부터 6월 사이에 발생한 부가가치에 대한 매출, 매입자료를 신고해 세금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가세는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대리를 하거나, 홈택스를 통해 직접 신고한다.

그러나 세무대리인의 경우 비용 부담이 있고, 홈택스는 신고만 가능해 따로 사업자용카드 등을 등록한 것이 아니라면 신고서를 직접 작성해야 한다. 장부작성이 불가해 추후 종합소득세 신고하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럴 때 '세무신고 프로그램'을 이용해 부가세, 간편장부,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세무신고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절세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사업자등록증 신청일 이전 거래 증빙(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신용, 체크 카드영수증 등)을 수취했다면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단, 거래발생일이 속하는 과세기간 종료 후 20일 이내 사업자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개인사업자 중 소매업이나 음식업 등 세금계산서 발급이 불가하거나 곤란한 사업의 경우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급했을 때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발행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음식점, 숙박업 등 간이과세자 경우 발급금액의 2.6%, 기타개인사업자의 경우 1.3% 공제가 가능하다. 한도는 연 500만원이며, 부가세 신고 시 포함해 절세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는 전자계산서 발급을 통해 1건당 2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법 개정으로 인하여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공제는 사라지고 전자계산서 공제가 신설된 것. 또 홈택스 또는 인터넷 전자장부를 통해 직접 세무신고를 할 경우 전자신고 세액공제 1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음식업·제조업의 경우 면세사업자와 거래 시 계산서를 발급 받으면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핸드폰요금, 전화료, 전기료, 인터넷사용료도 사업자용으로 등록하게 되면 부가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세무신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지샵 앱을 통해 pc와 mobile을 연동해 장부 작성이 가능하며, 쉽고 편리한 사용 방식을 지닌 세무신고 프로그램 '이지샵자동장부'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시간 생방송 교육, 온라인 동영상 강의, 오프라인 교육 등도 제공하고 있으며, 간편장부, 복식장부를 가계부처럼 쉬운 용어와 사용 방법으로 작성 가능해 초보자도 이용 가능하다.

전자신고세액공제, 신용카드매출전표발행공제가 자동으로 적용되어 세무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부가세, 종합소득세 신고를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거래자동수집' 기능을 통해 매출내역과 경비내역을 한번에 수집 가능하고 '자동장부' 기능을 통해 장부가 자동으로 작성이 되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세무신고를 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에게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세무신고이지만 '이지샵자동장부' 등 세무신고 프로그램을 활용해 셀프로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