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위한 핀테크 서비스 `소비의 미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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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위한 핀테크 서비스 `소비의 미학` 출시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근래 TV 등의 매체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중 하나다. 범위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전자결제나 금융 앱부터 금융 회사들을 위한 거래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암호화폐, 블록체인 등 금융이 움직이는 원리를 재해석하는 기술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최근에는 토스, 에잇퍼센트 등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가 출시돼 우리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 가운데 핀테크 스타트업 오프널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자결재 서비스인 '소비의 미학'을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매를 희망하는 제품을 서비스에 등록하면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심사를 진행한 뒤 해당 제품의 가격의 절반만 지불하고 바로 제품을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나머지 비용은 한 달 후 지불하게 되는데 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용돈을 받아쓰는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줘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소비생활을 만들어 준다.

오프널 박성훈 대표는 "다양한 기술이 출시되는 요즘 정작 대학생들이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어 이를 생각하게 됐다. 본 서비스를 통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문화생활이나 소비활동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소비의 미학은 주요 포털 사이트에 서비스명을 검색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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