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5-28 13:44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카드뉴스] 출생아수 ‘뚝~뚝’…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출생아수 '뚝~뚝'
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사라진다고


작년 우리나라 출생아수는 1970년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35만명대로 추락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역대 최저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해 출생아수 30만명대는 인구학자들 사이에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꼽힙니다.
세계에서 한세대 만에 출생아수가 반토막으로 줄어 인구절벽에 직면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여성은 평균 3명의 자녀를 낳습니다. 가족을 중시하는 유태인의 문화와 종교가 주요인이지만 체외수정과 수정란 동결보존 등을 의료보험으로 커버해 주는 출산장려제도 때문입니다.


각 시·군·구 지방자치 별로 출산장려금·양육수당·육아휴직 제도·아이 돌봄 서비스 등 저출산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적인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