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4살 연하 손석구와 열애설...소속사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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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4살 연하 손석구와 열애설...소속사 "사실 무근"
배우 배두나와 손석구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연기파 배우 배두나가 4살 연하인 손석구와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23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매체에 "배두나와 손석구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스포츠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같은 소속사인 배두나와 손석구가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말했다.

배두나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시즌2부터 손석구가 합류하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열애설이 터졌다.

한편 배두나는 1979년생으로 1998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광끼', 'RNA', '위풍당당 그녀', '떨리는 가슴',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고부의 신', '비밀의 숲'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플란다스의 개', '청춘', '복수는 나의 것', '괴물'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영화 '마약왕'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촬영 중이다.

1983년생인 손석구는 2014년 영화 '미열'로 데뷔해,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마더'에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현재 '슈츠'에 데이빗 킴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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