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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경기창작센터와 경기만 에코뮤지엄 활성화 위한 MOU체결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 입력: 2018-05-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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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경기창작센터와 경기만 에코뮤지엄 활성화 위한 MOU체결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부설연구소 내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가 지난 2일 경기창작센터와 경기만 에코 뮤지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 소속기관인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종강)는 2009년도에 개소하여 작가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특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예술(Crea+Art)학교를 운영해 누구나 예술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부설연구소 내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가 지난 2일 경기창작센터와 경기만 에코 뮤지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 소속기관인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종강)는 2009년도에 개소하여 작가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특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예술(Crea+Art)학교를 운영해 누구나 예술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대는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의 해안 일대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지붕 없는 박물관' 에코뮤지엄에 참여한다. 에코뮤지엄은 문화, 역사, 예술 등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 유산을 주민들과 함께 가꾸고 활용하는 자연·지역 친화형 체험 관광지이자 박물관이다.

우경진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 소장은 "지난해부터 제부도 외식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서비스 의식 강화와 품질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자연환경과 문화예술, 주민과 방문객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창조적 지역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수원대는 경기창작센터와 함께 경기 관광상품 공모전과 관광스토리개발, 지역 대표 음식 발굴 및 홍보 등을 벌인다. 캡스톤 디자인(창의적 종합 설계)과목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관광 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이규화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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