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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 맞이 장난감 할인 기획전 진행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8-02-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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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14일부터 '설 맞이 장난감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베이블레이드버스트갓 인기모델(9800원∼), 코니블럭 600P(5만8900원), 다이노코어 시즌3(5만9900원), 토도리브로 원목주방소품 세트(3만1900원) 등이다.

최근 3년간 11번가에서 설 연휴 이후 일주일간 장난감 매출은 연평균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설 장난감 매출은 2015년보다 72% 늘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 여성(36%) 비중이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20%), 40대 남성(16%), 30대 남성(15%)이 뒤를 이었다. 특히 20대 여성의 1인당 평균 결제 거래액(4만1000원)은 2015년(3만3000원)보다 24% 늘었다.

오상훈 SK플래닛 생필품팀 장난감 MD는 "11번가에서는 설 연휴 직후 장난감 매출이 크리스마스, 어린이날에 이어 연중 세 번째로 높다"며 "설 연휴 직후 장난감 큰손으로 부상 중인 20∼40대 여성들을 공략하고자 인기 장난감을 대거 공수한 것은 물론 카드사 공동마케팅을 통해 장난감을 15% 할인해주는 스페셜 쿠폰 혜택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11번가, 설 맞이 장난감 할인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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