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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동결 선언으로 상생 택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인터넷마케팅팀 kyh@dt.co.kr | 입력: 2018-02-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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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동결 선언으로 상생 택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14일 프랜차이즈 업계 등에 따르면 (주)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인 '노랑통닭' 이 2018년 가맹점을 대상으로 공산품 가격을 동결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장윤 대표는 "올해 최저시급이 상향된 부분은 대단히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 가맹점주의 입장에서는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노동자와 고용주가 서로 만족하고 공존하려면 우리와 같은 기업이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맹점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랑통닭은 현재 전국 매장 260개 이상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치킨 브랜드로 최근 인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편에 방영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또한 비교적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점주들에 각광을 받고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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