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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식재산의 미래 설계하다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 입력: 2017-11-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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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9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4차 산업혁명과 지식재산권 제도의 미래'를 주제로 '2017 지식재산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이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과 지식재산 제도를 중심으로 주요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 동향 및 지식재산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루이스 아커블럼 유럽통합특허법원 준비위원회 부의장이 스마트 세상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룩셈부르크 사례를 소개하고, 유럽의 가장 큰 이슈였던 영국의 브렉시트와 유럽통합특허법원 준비 과정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장광량 중국 인민대 교수는 '중국제조 2025'에 나타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중국의 제조업 전략과 지식재산 정책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주요국의 4차 산업혁명 동향과 지식재산 전략,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식재산 정책방향 등 두 개 세션에는 미국, 중국, 일본 전문가들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나눈다.

성윤모 특허청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각국의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술 등장에 따른 지식재산 정책방향을 국제적인 시각에서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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