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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2017 해외대리점 대회 개최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7-09-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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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해외시장 출시를 앞두고 판매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7 해외대리점 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일정에 맞춰 열렸으며, 40개국, 100여명의 대리점 관계자가 참석해 우수 대리점 시상, G4 렉스턴 수출 전략 협의, 모터쇼 참관 등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와 올해 판매 실적을 돌아보고 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과 수출 전략 공유, 각 부문별 우수 대리점 활동 발표 등 해외시장에서의 판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2017 해외대리점 대회 개최
쌍용자동차 대리점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팀의 목적지인 독일 비스바덴에서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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