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선물, 건강기능식품 `특가세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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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선물, 건강기능식품 `특가세일` 행사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구매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국내 한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4월 한 달간 관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5일 어린이날 선물로는 장난감완구가 48%를 차지해 1위로 꼽혔으며,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선물로는 건강식품이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5월은 지출이 많은 달인 만큼 선물 구입에 따른 부담이 크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아 가정의 달 행사가 열흘 남짓 남은 현재, 많은 이들이 이벤트 쿠폰, 멤버십 할인 등 갖가지 방법을 통해 실속 있게 선물을 준비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프로모션 또한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그 중 인기를 얻고 있는 행사는 단연,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가행사다.

현재 가정의 달 선물로 선호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홀리스타(대표 성낙주)의 경우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5월 특가세일에 돌입, 고품격의 건강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해당 특가세일은 오는 5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 홀리스타 몰에서 혜택이 적용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 상품에 따라 최대 30%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인기 상품으로는 노화를 늦춰주는 블루베리+크랜베리 세트와, 갱년기 예방에 뛰어난 아마씨유 세트 등이 인기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츄어블 비타민 C,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오메가 3 등 전 연령층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 다양해 가족들의 건강에 맞춰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고품격의 제품케이스로 패키징 돼 선물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품질(유기농)과 생산과정에 있어서 안전성과 기능이 입증된 내 가족의 건강을 도울 믿을 만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가족 선물로도 제격이다.

한편 홀리스타는 59년 전통의 신뢰 할 수 있는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에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캐나다 소비자를 사로잡은 브랜드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 중 하나인 런던드러그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약업체상 수상 인증서를 수상받아 그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홀리스타에서 진행하는 가정의 달 특가세일을 이용해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하지 못한 가족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것을 추천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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