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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인터넷·내부자 유출까지 통제…기술·품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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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인터넷·내부자 유출까지 통제…기술·품질 인정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지 3년이 지났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으며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전자금융사기 또한 개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개인정보의 유출 사고는 다양한 경로와 방법을 차단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PC에 존재하는 중요 자료 및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경로를 통제하고 내부감사를 제공하는 보안제품을 개발 및 공급하는 엔드포인트보안 전문기업이다.

주력상품인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는 지난 2001년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대학교 등 산업전반에 걸쳐 공급되온 명실상부한 DLP(Data Loss Prevention)제품이다.

신제품(NEP)인증, 굿 소프트웨어(GS) 인증, 신 SW대상제품, 조달청 등록 등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에서 제품의 기술 및 품질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KOSYAS(한국시스템보증)으로부터 자료유출방지 5.0 통합버전으로 공통평가기준(CC)인증을 받았다.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는 DLP의 핵심기술인 내용인식(Content-Awareness) 및 색인기술을 적용해 인터넷(웹메일, 블로그, 게시판)을 이용한 정보유출차단 및 로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내부자의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중요자료가 외부로 유출되지 못하도록 업무용 PC의 다양한 매체(CD-R/W, 휴대용 저장장치, 스마트폰, 테더링 등) 및 데이터 통신(무선랜, 와이브로, 블루투스 등) 방식을 보안 정책에 따라 차단, 허용 및 로깅을 제공해 유출 경로를 통제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엔드포인트보안 제품에 대하여 통합 관리를 제공하는 프레임워크를 개발 하나의 에이전트에서 다양한 보안 서비스(PC보안, 보안 USB,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하나의 관리 서버를 통해서 통합 정책 수립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사의 요구 사항인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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