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렛과 솔미디어 불법 복제음원 퇴출 운동에 앞장 서기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메모렛과 솔미디어 불법 복제음원 퇴출 운동에 앞장 서기로
솔미디어와 USB 저장장치 전문기업 메모렛이 불법복제 음원 퇴출 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정품사용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 대표들이 정품음원 총판계약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모렛 제공

솔미디어(대표 김상옥)와 USB 저장장치 전문기업 메모렛(대표 박부국)이 불법복제 음원 퇴출 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정품사용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솔미디어 김상옥 대표는 한국가요작가협회 불법음악조사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으면서 불법으로 복제돼 유통되는 불법 SD카드 음반에 대항해 정품 음반사용 운동에 앞장서왔다. 메모렛 측은 "이번 솔미디어와의 협약식을 통해 정품 음원 사용운동에 앞장 설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최신 정품 곡이 담겨있는 효도라디오를 정품 음원 사용의 모델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모렛의 '효디오'는 2014년 디지털타임스 고객이 선정한 최고 인기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효디오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GS 슈퍼마켓, 오픈마켓, 메모렛 사이트(www.memorett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솔미디어와 메모렛은 앞으로도 불법복제 음원 퇴출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 디지털뉴스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