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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무중단 서비스 기업환경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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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무중단 서비스 기업환경 최적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무중단 서비스 기업환경 최적화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의 '히타치 VSP G1000'은 기업의 핵심 업무에 적합한 고사양급 스토리지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와 재해복구, 플래시 등 업계의 주요 기술 현안을 충족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데이터 서비스와 무중단 마이그레이션(데이터 이관)을 지원한다.

VSP G1000은 제조사나 제품에 관계없이 멀리 떨어져 있는 스토리지까지 하나의 용량으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과 달리 여러 제조사 장비가 혼합된 환경에서도 가상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히타치 스토리지 가상화 OS(SVOS)'로 두 곳의 데이터센터가 이중화되는 '액티브-액티브' 운영을 지원해 장애가 발생해도 데이터 무손실과 실시간 복구를 지원한다. 또 고속의 미러링 기능으로 데이터 안정성을 높였으며, 정책 기반의 지능형 데이터 배치로 서비스에 요구되는 데이터 처리 수준에 따라 자동으로 입출력 성능을 분산한다.
이 같은 성능으로 이 제품은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실시한 제품 평가에서 고사양급 부문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가트너는 시장의 12개 고사양급 스토리지 제품을 대상으로 데이터 통합, 가상데스크톱, 온라인트랜잭션, 클라우드 등에 대한 점수를 매겼는데, VSP G1000이 경쟁 제품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히타치 액셀러레이티드 플래시(HAF)를 탑재한 VSP G1000의 경우 스토리지 성능 위원회(SPC)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수 백만 마이크로 초 단위의 지연성을 유지하면서 2백만 SPC-1 IOPS(입출력 성능)를 돌파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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