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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고객 최우선 경영` 신용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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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고객 최우선 경영` 신용도 우수

한화생명, `고객 최우선 경영` 신용도 우수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한화생명은 1946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사로 고객과 함께 68년간 '따뜻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왔다. 1986년 자산 1조원을 달성한 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왔으며, 현재 자산 85조원 규모로 확고한 업계 2위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우수한 수익성은 대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도 높이 인정받고 있다.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 2007년 12월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AAA'를 받은 이후 7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해온 것으로 한화생명의 안정성과 수익성, 우수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다.


특히 한화생명의 고객 최우선 경영은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과 전문가를 통해 이미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객서비스 관련 대표적인 평가기관인 한국표준협회 및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으로부터 업계 최고 점수를 받으며, 올해 3관왕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평가하는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접 부문에서 5년 및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 생명보험 부문에서 3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
한화생명은 이 같은 높은 평가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친숙히 다가가고자 지난 2013년부터 '따뜻한 동반자'를 콘셉으로 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대한생명에서 한화생명으로의 사명 변경 초기 14%에 불과했던 브랜드 비보조상기율을 2년 만인 지난해 말, 50%까지 끌어올리며 업계 2위에 맞는 브랜드 위상을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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