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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카드 실적따라 추가 수익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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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카드 실적따라 추가 수익률 제공

현대증권, 카드 실적따라 추가 수익률 제공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현대증권은 주식형펀드, ELS,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금융상품에 추가수익률을 제공하는 체크카드 '에이블 아이맥스(able i max) 카드'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현대증권은 앞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증권사 자체 직불카드(현금IC카드, 체크카드)발급이 가능해지자 지난해 2월 체크카드 '에이블(able) 카드' 출시하고 출시 8개월 만에 20만좌를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세웠다. 에이블아이맥스는 에이블카드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상품이다.


이 카드는 가맹점 구분 없이 체크카드 사용 실적 전체에 대해 추가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소비자의 금융상품, 위험 선호도에 따라 '에이블 아이맥스 금융상품형 카드'와 '에이블아이맥스 CMA형 카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에이블아이맥스 금융상품형 카드는 금융상품 가입 시 당월 카드 사용 실적만큼 가입한 금융상품에 추가 수익률을 제공한다. 추가수익률은 주식형펀드 연 14.4%, ELS/DLS, 연금저축, 퇴직연금 연 12%, ELB/DLB 연 6%다. 에이블 아이맥스CMA형 카드는 당월 카드 사용실적의 3배까지, 현대에이블 CMA 잔고에 대해 기본 수익률의 2배를 제공한다.
에이블 아이맥스 두 가지 서비스 유형 혜택을 모두 받고 싶다면, 결제계좌를 달리해 계좌를 2개 개설한 후 각 서비스 유형을 분리하여 카드를 사용하면 두 가지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체크카드는 총 급여의 25%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연간 사용 금액의 3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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