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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최악상황 데이터 90%까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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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최악상황 데이터 90%까지 복원
씨게이트의 '서베일런스 HDD +레스큐'

씨게이트, 최악상황 데이터 90%까지 복원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데이터의 원활한 기록과 안전한 보관은 곧 신뢰의 척도다. 이러한 데이터는 상황에 따라 무엇보다 중요한 증거가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보안 업계에서는 시시각각 밀려드는 다양한 영상과 음성 데이터의 유지관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씨게이트의 서베일런스 HDD +레스큐(Rescue)는 이런 보안 업계의 숙원을 풀어준 스토리지라고 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카메라가 촬영하는 고용량 데이터를 즉각 저장할 수 있도록 쓰기 성능을 강화하고, 보안 시스템의 기본과도 같은 RAID에 더욱 알맞게 설계됐다.

대형 시스템에 주로 채용되는 고용량 모델의 경우 RV 센서를 별도로 탑재해 진동으로 인한 발생하는 성능하락도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아울러 씨게이트가 최근 선보인 '+레스큐'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서 데이터가 손상된다면 더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인데, 보안 시스템에서 데이터의 손실은 개인 차원에서의 데이터 손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를 일으키기 마련이다. +레스큐는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데이터를 다시 복원해내는 서비스다. RAID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솔루션의 특성을 고려해 사용하던 RAID ARRAY까지 복구해 준다. 데이터의 복원율은 최대 90%에 이르러 현존하는 어떤 데이터 복구 서비스보다 높다.

씨게이트 서베일런스 HDD +레스큐는 이처럼 보안·감시 솔루션에 최적화된 드라이브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할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각종 사고에 따르는 데이터 복원 서비스까지 하나의 패키지로 엮어낸 스토리지다. 시스템 공급자나 운영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데이터를 지켜낼 수 있는 이중 보험을 드는 셈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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