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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미국 WB 토지와 빈곤 연례회의 참석.. 국내 공간정보 기술 우수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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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세계은행(WB)의 '2015 토지와 빈곤' 연례회의에 참석해 국내 공간정보 우수사례와 기술력을 소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토지와 빈곤 연례회의는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시민단체, 학계, 민간업체 정책담당자들이 모여 토지와 빈곤, 토지·공간정보 행정관련 이슈와 최신기술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LX공사는 이번 연례회의에서 국내 토지행정시스템 등 토지·공간정보 분야 정책과 해외적용 사례 등을 발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 국가별 프로젝트 팀 리더들과 만나 글로벌 공간정보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사재광 공간정보사업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 토지·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인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의 국내 기술이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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