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공공데이터 불만 접수 콜센터 운영

 

심화영 기자 dorothy@dt.co.kr | 입력: 2014-03-26 15:55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관련한 수요자와 공급자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기 위해 `원스톱서비스 체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원스톱서비스 체계는 고객의 요구나 불만을 듣는 통합콜센터(1566-0025)와 직접 발로 뛰는 현장대응반(PSC: Problem Solving Coordinator), 기술적 요구사항 해결을 위한 기술품질지원센터로 구성ㆍ운영하며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분쟁민원도 해결한다.

원스톱 서비스 운영에 앞서,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는 공공데이터 공급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기상, 교통, 국토 등 15대 주요 전략분야의 소관부처를 대상으로 현장대응반(PSC)을 구성해 우선 방문했다.

방문기관들은 유망기업 선정의 어려움, 실무자의 지식 및 정보 부족, 공공데이터 선정의 어려움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기업들과 원활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소통창구 마련과 창업박람회 공동개최 등의 의견도 제시했다.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은 "공공정보 인증제 도입, 비즈니스 모델 보호, 플랫폼 사업자와 연계 프로그램 운영, 개인정보의 생산적 활용, 의료 및 건강정보 개방지원, 예비창업 기업에 대한 홍보지원, 공공정보 표준화 등 다양한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