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소프트웨어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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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소프트웨어 사용합시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는 14일 서울 동구로초등학교 6학년생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올바른 소프트웨어 사용과 저작권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정품이 흐르는 교실'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과 SW 저작권 특별강사 개그맨 안상태씨가 정품 SW 사용을 다짐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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