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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두산건설, 공동연구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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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유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오태식)이 18일 서울 두산건설(대표 김기동) 본사에서 두산건설과 건설자재의 품질향상과 기술력 제고를 위한 공동연구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KCL이 외부 기업과 맺은 올해 첫 MOU다.

이번 MOU를 통해 KCL과 두산건설은 건설재료의 품질시험 및 검사 지원, 건축 및 토목 분야의 공동연구, 기술인력 상호교류, 시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오태식 KCL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은 건축 토목 분야에서 신속하고 신뢰도 높은 시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험인증기관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일조하는 한편, 관련분야의 기술 및 품질 혁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화선임기자 dvid@
◇ 사진설명 : KCL 오태식 원장(왼쪽)과 두산건설 김기동 대표가 18일 두산건설 본사에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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