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프리미엄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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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가 레가시 브랜드의 상급자 버전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부드러우면서 강한 손맛을 원하는 한국인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된 이 제품은 경쾌한 타구음과 최적의 탄도에 대해 호평받고 있다.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의 가장 큰 장점은 440cc 크기의 헤드를 꼽을 수 있다. 딥페이스 형태로 설계된 헤드는 캘러웨이의 독창적 기술인 하이퍼볼릭 페이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하이퍼볼릭 페이스 테크놀로지 적용으로 경쾌한 타구음과 함께 부드러운 손맛을 제공하며 임팩트 시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큰 비거리를 실현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급 제품답게 최고급형 샤프트를 채용한 것도 눈에 띈다.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는 일본 후지쿠라사의 모토레 SPD VC 6.0 샤프트와 그라파이트 디자인사의 투어 AD EV-6 샤프트를 장착했다. 캘러웨이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의 소비자 가격은 90만원이다. 문의_02)3218-1980

정원일 기자 u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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