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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온넷-넷매니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연동 계약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09-11-16 20:12
[2009년 11월 17일자 8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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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온넷-넷매니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연동 계약

세무회계솔루션 기업인 택스온넷(대표 손경식)은 16일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기업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와 서비스 연동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넷매니아의 전자세금계산서 `센드빌'과의 연동을 통해 고객은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지 않고도 택스온넷의 세무회계 솔루션(세무명인, 경영명인)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조회, 계산서 발급 시 전자서명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시스템간 연동을 통해 발행된 세금계산서 거래 데이터가 세무회계 시스템에 자동 반영돼 세무회계 처리가 간편해진다.

이와 함께 기업이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택스온넷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매입매출관리 웹서비스인 `iVAT(www.ivat.co.kr)'를 이용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세무 프로그램과 연동돼 세무회계 신고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손경식 택스온넷 대표는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는 다수의 온라인애플리케이션임대(ASP) 서비스 사업자가 진출해 있으며, 기업은 거래처마다 다양한 ASP를 사용하고 있어 복수의 발급사업자를 통한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ASP 사업자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사진설명 : 손경식 택스온넷 대표(왼쪽)와 오제현 넷매니아 이사가 16일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연동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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