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맞고요` 치면 청와대 홈페이지 접속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18일부터 노무현대통령의 언어습관을 모방해 한 개그맨이 유행시킨 `맞습니다 맞고요'라는 단어를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써서 엔터를 치면 청와대 홈페이지로 곧바로 연결된다.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운영하는 넷피아(www.netpia.com)측은 "한글 인터넷주소 사용자 모임 회원인 30대 초반 회사원 이모씨가 지난 4월 `맞습니다 맞고요'등을 한글인터넷주소로 임시등록했으며 18일 오전 등록수수료를 내고 결제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주소창에 `맞습니다', `맞고요', `맞습니다맞고요', `맞습니다 맞고요' 등을 입력하면 청와대홈페이지(www.president.go. kr,www.knowhow.or.kr, www.cwd.go.kr)에 접속할 수 있다.

함영훈기자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