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ISP-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 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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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와 넷피아, 한글관련 단체 등이 한글인터넷주소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회장 최기호)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KT, SK브로드밴드, 넷피아, 한글학회 등과 함께 `안전한 인터넷, 편리한 인터넷, 바른 인터넷 선언식'을 갖고 한글인터넷주소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ISP와 넷피아는 인터넷 이용자가 주소창을 통해 곧바로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KT가 지난해 12월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하는 등 현재 대부분의 ISP는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한민옥기자 mo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