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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 `남다른 이웃사랑♥`…청각장애인 기부금 6400만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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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 `남다른 이웃사랑♥`…청각장애인 기부금 6400만원 넘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웅바라기 스쿨' 회원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청각장애인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웅바라기스쿨'은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지난 16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1227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웅바라기스쿨은 4년째 사랑의달팽이에 연 2회 기부하고 있다. 또 매월 16일을 '건행 데이'로 정하고 송파구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150만 원씩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11번째 이어오고 있다. 웅바라기스쿨의 총기부액은 6427만600원에 이른다.

한편 웅바라기스쿨은 임영웅 팬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문화 강좌를 열어 소통의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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