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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아소프트, AWS ISV 파트너 패스 취득으로 글로벌 지출관리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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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지출관리 솔루션 '세포아소프트',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혁신 선도
AWS 기술 검증 통과로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 기대
세포아소프트, AWS ISV 파트너 패스 취득으로 글로벌 지출관리 시장 공략 가속화
사진 제공= 세포아소프트

세포아소프트(대표 이희림)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ISV 파트너 패스(AWS Independent Software Vendor Partner Path) 를 성공적으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세포아소프트의 SaaS 기반 올인원 지출관리 플랫폼이 AWS 파트너가 AWS에서 솔루션 안전성을 자체 검증하도록 지원하는 FTR(Foundational Technical Review) 절차를 통과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세포아소프트의 주력 제품인 '이지프로큐어(EasyProcure)', '이지익스펜스(EasyExpense)', '이지씰(EasySeal)'은 기업의 지출관리(구매, 경비출장, 계약/인장)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비용절감 및 투명성을 실현하는 지출관리 SaaS 소프트웨어이다. 많은 기업들이 세포아소프트의 SaaS 소프트웨어를 통해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지출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솔루션들은 경비 절감을 수치화하여 보여주며, 법인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부가세 환급, 다양한 물류전표와의 연계, 이동 거리 자동 계산 등의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AWS ISV 파트너 패스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구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포아소프트는 AWS의 기술 지원, 마케팅 지원 및 비즈니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글로벌 시장 확산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AWS 파트너사인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의 지원도 이번 성과에 큰 역할을 했다. 스마일샤크의 김무원 팀장은 "이번 AWS ISV 파트너 패스 취득을 통해 세포아소프트와 AWS 기술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포아소프트 이희림 대표는 "이번 AWS 파트너 자격 취득을 통해 전문성이 검증된 전문인력들이 당사의 지출관리(전자구매, 경비출장, 전자인장) SaaS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AWS의 고가용성, 높은 확장성 그리고 보안 강화 같은 광범위한 인프라와 고급 기술을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솔희기자 seung010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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