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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발탁된 기안84, 울릉도 민박집 주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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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기안84가 '효리네 민박'을 만든 정효민 PD와 손잡고 울릉도에 민박집을 연다.

넷플릭스는 기안84가 울릉도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운영하는 민박집을 열고 숙박객을 맞는 '대환장 기안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5일 밝혔다.

정 PD는 "이전과 180도 다른 민박 버라이어티"이라며 "기안84만의 무드가 살아있는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했다.

기안48가 넷플릭스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기안84는 숙박객 모집 영상에서 "드디어 넷플릭스까지 나왔다"며 "덱스야, 네가 언제까지 넷플릭스 아들일까?"라고 라이벌의식을 보이며 웃음을 줬다. 덱스는 특수부대UDT 출신 유튜버 겸 방송인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2'에 출연했다. 기안84와는 MBC의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에 고정으로 합류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함께 인도 여행을 다녀왔다.


'대환장 기안장' 숙박 희망자는 넷플릭스 코이라 SNS를 참조하면 된다. 국적, 성별, 나이 불문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넷플릭스에 발탁된 기안84, 울릉도 민박집 주인된다
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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