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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오픈 수 독보적"… `작심`, 전국 권역 확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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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도시 적극 출점…건물주, 상가주 중심 창업률 업계 1위
"신규 오픈 수 독보적"… `작심`, 전국 권역 확장세 지속
국내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의 신규 출점세가 계속되며 압도적인 동종업계 건물주, 상가주 신규 창업률을 기록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작심'은 스터디카페 뿐만 아니라 최근 공유오피스, 소호사무실, 1인사무실, 기업 오피스 공간 설계로도 진출하여 다방면으로 진로를 개척하며 공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 6월 오픈을 앞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작심스페이스 '봉은사역점'은 전용면적 약 496㎡(150평)에 가까운 두개 층으로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신규 진출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작심'의 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 기업 관계자는 "강남구 삼성동에 대규모 공유오피스형 '작심스페이스' 신규 지점을 추가로 유치하며 스터디카페를 넘어 광범위한 범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복합 공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하고 전도유망한 독보적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건물주, 상가주 등의 주요 창업자와 창업률을 높여 가 전국 출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포항, 구미, 광양 등의 지방 소도시로도 적극 진출하여 기업의 설립 가치인 '교육의 평등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수도권내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지방 권역에서도 업계 1위의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방 소도시 출점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 모범이 되는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한편, 차별성을 갖춘 공간,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국 신규 출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작심'은 최근 프리미엄 '비상주 오피스' 서비스를 론칭하여 관련인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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