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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컨설팅, `SW고성장클럽` 지원 사업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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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고성장클럽' 참여 기업, 한-인니 협력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결실 거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SW고성장클럽` 지원 사업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견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대표이사 사장 한수희)이 운영하는 'SW고성장클럽' 사업의 지원기업인 ㈜미러로이드, 주식회사 쿼드마이너가 이달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러로이드는 2019년 설립되어 AI/AR 기술 분야에서 K-Beauty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매직포토와 AI/AR기술이 접목된 무인 사진 포토부스와 관련해 100만불 규모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쿼드마이너는 2017년 설립되어 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패킷을 100% 저장·분석해 사이버 보안 위협을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도네시아 기업인 PT. Valortek Ratanika Utama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KMAC는 'SW고성장클럽' 사업을 통해 지원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써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과 같은 수출계약은 SW고성장클럽의 성공적인 지원 우수 사례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SW고성장클럽'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으로 SW산업 성장동력 마련을 목표로 2019년부터 진행되어 온 국내 SW 기술 역량 강화 관련 기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 SW 혁신기업 95개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KMAC가 운영을 주도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의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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