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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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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지구 서울 접근성 뛰어나
아이에스동서가 다음달 주거용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 업무지구 6·7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지상 25층, 전용 84㎡ 168실로 조성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아이에스동서가 고양 덕은지구에 조성한 '아이에스밸리' 후속 단지로 공급된다. 아이에스밸리는 고양 덕은 업무지구 6·7·8·9·10블록에 주거와 업무, 상업 등 다양한 시설들이 조화를 이룬 대규모 첨단비즈니스 복합타운이다. 아이에스밸리의 주거시설과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도 분양됐다.

사업지인 고양 덕은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는다. 덕은지구 바로 옆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자리하고 있다. 또 가양대교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 올림픽대로까지 8분 소요되며 여의도와 마곡지구 등으로 이동 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도 편리해지고 있다. 현재 덕은지구에서는 가양대교를 건너 가양역까지 도달하는 '서울동행버스 4번'이 운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덕은동에서 수색역, DMC역까지 이동하는 '서울동행버스 8번'도 운행을 시작했다. 오는 8월에는 고정노선 없이 앱을 통해 호출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고양똑버스'가 덕은지구에서 가양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교통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덕은지구 일대를 거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까지 도달하는 노선으로 내년 착공해 오는 2031년 개통할 예정이다. 대장-홍대선 12개 정차역 중 다수가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5·9호선 등 지하철 주요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한강변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바로 인근에 한강이 자리하고, 도보권에 월드컵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위치해 '한강숲세권'으로 통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청약 가점에 상관없이 당첨 가능성이 있다. 청약 때 주택 소유 여부를 따지지 않고 분양권 상태에서도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이 아니다.분양 관계자는 "고양 덕은지구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주거단지로 사실상 서울과 다름없는 입지 조건과 함께 한강변이 가까운 높은 희소가치가 가장 큰 특징"이라며 "공간감을 극대화한 구조와 함께 고급 감성이 돋보이는 내부 디자인, 첨단 주거 시스템을 통해 주거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박순원기자 ssun@dt.co.kr

아이에스동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내달 분양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광역 조감도. <아이에스 동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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