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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노무현 추도식 뒤 부산서 당원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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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과 인근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엄수되는 추도식에 박찬대 원내대표와 함께 참석해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할 예정이다.

이어 저녁에 부산으로 이동, 벡스코에서 '당원 주권 시대'를 주제로 한 민주당 당원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당원들이 당의 주요 의사결정이나 인선에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한다는 취지의 '당원권 강화' 이슈에 대해 당원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이재명 노무현 추도식 뒤 부산서 당원권 간담회
각 정당 대표가 지난해 5월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도식을 마친 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윤희숙 진보당 대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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