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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일풍경채 옥정` 금일부터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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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일풍경채 옥정` 금일부터 정당계약
제일풍경채 옥정 투시도

제일건설이 경기 양주시에 선보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일풍경채 옥정'의 정당계약을 8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양주옥정지구 A19-2블록)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64~84㎡, 총 1,3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일반공급은 조기 마감됐으며, 현재는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특별공급 589가구에 대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홍보관은 '제일풍경채 옥정' 314동 1층에 위치하며,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하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2년씩 계약 연장으로 최대 1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임대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해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특별공급 청약자는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 85% 이하의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된다. 입주해서도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돼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

여기에 제일건설은 렌트프리 할인 혜택까지 내걸어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표준임대형 조건으로 최대 2025년 1월 31일까지 월 임대료 할인 혜택을 주는 것을 말한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즉시 입주가 가능한 만큼 빨리 입주할수록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양주신도시에 들어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양질의 인프라를 누릴 전망이다.

우선 옥빛초(병설유치원), 옥빛중, 옥빛고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안심 학군 입지가 돋보인다. 율빛초, 연푸른초, 학원가도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제일건설은 '제일풍경채 옥정' 입주민을 대상으로 단지 내에 위치한 플튼바이시스 어학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행정복지센터(예정)도 가깝고, 단지 주변에 위치한 중심상업시설 내 영화관(CGV) 등의 이용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옥정중앙호수공원까지 이어지는 공원이 위치하며, 천보산, 선돌근린공원, 독바위공원 등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아울러 지하철 7호선 연장 옥정역(예정), GTX-C노선(예정)·1호선 덕정역,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주변으로 굵직한 교통호재도 다양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는 제일건설의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환기성이 우수하다. 주차장은 100%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산책로와 수변광장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실내수영장부터 스크린 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들의 건강과 취미를 위한 공간과 국공립어린이집이 마련된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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